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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쇄상식

용 어

설 명

DTP
(Desktop Publishing)

맥디자인,편집디자인,전자출판,DTP(Desk Top Publishing)는 거의 같은 의미로 쓰인다. D.T.P 즉 전자출판은 각종 문자와 그래픽, 사진등을 디자이너가 원하는대로의 배치, 확대, 축소등원고 제작에서 사진식지, 레이아웃, 원색분해, 재판,인쇄출판까지의 전체과정을 포함한다. 맥디자인 과정에서 배우는 illustrator프로그램은 주로 로고나 심벌 제작등 간단한 이미지 터치에 많이 사용 되며, Photoshop프로그램은 사진을 스캔받아 이미지를 합성하거나 원하는 장면으로 편집할 수 있습니다. Quark Xpress는 워드프로세싱, 타입세팅, 페이지 레이아웃, 드로잉등의 기능이 하나의 프 로그램으로 조합된 편집 전용프로그램입니다.이 과정을 통하여 손으로 따붙이기하던 작업을 컴퓨터를 통하여 작업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CTP
(Computer To Plate)

컴퓨터와 연결된 출력기에서 필름이 아닌 인쇄판에 편집 데이터를 노광시켜 구워 내는 방식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지금까지는 필름 출력기에서 필름을 뽑아 다시 인쇄판을 만들어 썼으나, 이제는 필름 출력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하여 필름 대신 인쇄판을 뽑을 수 있게 되었다. pdf 파일 사용이 보편화 되면서 CTP를 많이 사용하고 있으나, 아직은 가격이 비싼 편이다. 옵셋 인쇄시에는 출판물의 원래 크기의 필름을 출력한 후 그걸 감광제를 씌운 알루미늄판에 약품과 빛을 이용해 노광시켜 인쇄판을 만들어 그걸 사용한다. 그러나 CTP는 필름 공정을 거치지 않고 알루미늄판에 직접 출력하기 때문에 좀 더 정확한 디지털 데이터를 반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설비나 보관 장소 절약면에서도 획기적인 이점이 있다.                                                  

옵셋인쇄

옵셋 인쇄는 컬러인쇄때 주로 사용하고 인쇄판은 금속으로 만들어져 있어 대량 인쇄가 가능하며, 세밀하고 정교하게 인쇄하여 고급인쇄물에 적합하나 가격이 비싸지만 일반적으로 옵셋인쇄를 주로한다. 컬러 인쇄물, 사진이 많은 인쇄물, 부수가 많은 인쇄물, 같은 인쇄물을 여러번 제작할 때 적합하고, 원본은 필름을 사용한다. 주로 서적, 명함, 신문 등에 많이 이용되고, 인쇄물의 질이 아주 좋다.

마스터 인쇄

일명 경인쇄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옵셋 인쇄처럼 복잡한 제판과정을 거치지 않는 인쇄방법이다. 대량의 인쇄물을 제작하는 출판관계자를 제외한 일반인들이 책을 제작할 때 적합한 방법이며 단순한 방법이기에 가격이 저렴하다. 스티커, 논문, 회보, 제안서, 주문서, 교회주보, 전단지 등에 널리 쓰인다. 보통 컬러 인쇄에는 사용하지 않고 1도(1가지 색상) 인쇄를 주로 하고 적은 부수에 가능한 인쇄방법이다. 원본은 필름을 사용하지 않고 레이저 출력본을 사용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그런데 인쇄가 잘 나올 경우(사진 제외)는 일반인들이 보기에 출판물과 인쇄질의 차이를 느낄 수 없다.

B5판형(일명 4X6배판)

크기는 188×257mm이다. A5판형 계열인 신국판형과 함께 가장 널리 사용되는 판형으로 기술 계통 서적이나 유아용 그림책, 초등학교 저학년용 교과서, 학습참고서 등에 자주 활용되고 있다.

A5판형(일명 국판)

크기는 148×210mm으로 A4의 절반이다. 휴대하기에 편리한 크기이므로 교과서, 소설, 수필 등에 많이 사용된다.

A4판형

크기는 210×297mm로 크기가 큰 편으로 지면이 시원스럽게 느껴지므로 사진이 많이 담겨지는 그래픽지(紙), 디자인지(紙), 여성지(紙), 잡지(雜紙) 등의 판형으로 널리 쓰이나 휴대하기에는 다소 불편한 단점이 있다. 마스터 인쇄를 할 경우 꼭 A4 크기의 인쇄물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A4로 편집하지 않는 것이 인쇄가격을 줄이는 비결이다. 페이지수가 얼마 안되는 경우는 해당사항이 없지만 페이지수가 많을 때는 B5크기 이하의 인쇄물에 비해 A4크기가 마스터 인쇄판 제작비가 두배정도 되므로 비용문제를 고려해 봐야 한다. B5에 비해 종이크기는 약간 크지만 인쇄판 값은 두배로 상승한다. A4로 편집후 인쇄할 때 B5이하 크기로 축소하는 방법이 있지만 편집할 당시와 다르게 인쇄 될 위험이 있으니 애초부터 크기를 줄여 편집하는 것이 좋다.

A5변형판(신국판)

크기는 148×225mm로 A5판형에서 세로의 길이만 키운 것이며, 출판 서적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판형이다. 소설류, 전문도서, 사회과학 도서, 일반서적 등에 쓰인다.

유광코팅

무광코팅과 달리 코팅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표지의 코팅이 빛을 반사해 낸다. 즉 표지 표면이 빤짝빤짝해 고급인 것처럼 보인다. 가격은 무광코팅과 같다.

무광코팅

책 표지는 사람의 손이 가장 많이 닿는 부분이라서 마모가 심하고 때가 잘 탄다. 책표지를 엷은 막으로 코팅하는 것으로 표지보호를 목적으로 한다. 출판물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코팅방법으로, 유광코팅과 달리 빛이 반사되지 않아 코팅여부를 바로 확인 못하지만 책 표지의 질을 높이는 장점이 있다.

무선철 제본

대부분의 출판물에 사용되는 제본 방식이다. 출판물이 하나의 묶음으로 정돈이 되면 책 알멩이를 무선철기에 넣어 등면을 기계칼로 이용하여 간 뒤 강력 접착제로 통표지와 함께 바른다. 실이나 철사를 쓰지 않고 접착제만을 이용하여 붙이는 방식이다. 페이지수가 적은 경우는 무선철 기계에 넣지 못하고 수작업으로 하기도 한다.

중철 제본

인쇄물의 중앙부분을 철심으로 묶어내는 방법으로 흔히 주간 잡지에 많이 사용되는 제본 방식이다. 페이지수가 얼마되지 않는 출판물이나 소형 출판물일 경우 많이 사용된다. 주의할 점은 페이지수를 4의 배수로 편집해야 보기 좋은 인쇄물을 얻는다.(공면이 없도록 한다)

레이저 프린터 출력

해상도가 600dpi급으로 마스터 인쇄시 원본으로 많이 출력하다. 600dpi급의 잉크젯 프린터도 있으나 레이저 프린터로 출력한 것 보다 잉크젯 프린터는 인쇄품질이 다소 떨어지지만 잉크젯이 요즘은 그래도 해상도 높은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필름 출력

옵셋 인쇄할 때 원본으로 종이가 아닌 1200dpi 필름으로 출력한다. 전문출력소에서 출력하며 1도에서 4도(컬러)분판까지 출력하다. 1도로 한페이지 인쇄할 때 1장의 필름이 필요하며 4도(컬러)로 한페이지 인쇄할 때는 CMYK의 4장의 필름이 필요하다. 레이저프린터나 인화지로 출력해서 옵셋인쇄를 할 수는 있으나 인쇄용필름으로 만들기 위해 출력본을 카메라 촬영하는 공정을 더 거치게 된다. 그러면 처음부터 컴퓨터 파일에서 필름으로 출력할 때보다 비용은 더 들고, 해상도는 떨어지는 문제점이 발생한다. 그러므로 워드프로세서 프로그램이나 그래픽 프로그램에서 편집한 파일을 옵셋인쇄할 경우 바로 출력소에서 필름으로 출력하는 것이 좋다.

인화지 출력

해상도가 600dpi인 레이저 프린터에 비해 1200dpi급으로 해상도가 높으나 출력비가 3~4배 비싸고, 전문출력소에서 출력해야 하는 단점이 있다. 레이저프린터에 비해 해상도가 배로 높으나 마스터인쇄시 인쇄질에서 큰 차이를 느끼지는 못한다.

백색 모조지

본문용지로 사용되는 용지로, 종이의 표면이 매끄럽고 탄력성이 좋으며 색상은 백색이다. 백색모조지는 컬러 인쇄를 해야 할 필요성이 있을 때 자주 사용된다.

미색 모조지

미색 모조지는 출판물의 본문 용지로 가장 많이 사용된다. 백색 모조지가 눈부심이 있어 인쇄글씨나 이미지를 볼 때 눈에 쉽게 피로를 줄 수 있는데 이 점을 보완하여 미색 염료를 첨가하고 무광 처리하여 생산된 것이 미색지이다. 그래서 가독성이 높고, 백색모조지보다 가격에서 좀더 비싼편이다. 평량 80g/㎡ 종이를 가장 많이 활용하며 좀더 두꺼운 종이를 원하면 100g/㎡을 사용한다.

색 모조지

색모조지는 본문용보다는 장이나 부를 구별할 필요가 있을 때 한 장씩 끼워 넣는 식으로 주로 사용하고 있다. 한당씩 끼워넣는 것을 간지라고 한다.

아트지

평활도와 광택이 높아 고급 인쇄나 컬러 인쇄 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흔히 볼 수 있는 팜플렛이나 고급잡지, 광고물 등의 컬러 인쇄물에 사용된다. 본바탕은 흰색이다.

컬러표지

표지의 흑백 마스터인쇄시 사용되며 옵셋인쇄와 같은 효과를 낸다. 흰색 아트지에 다양한 무늬의 컬러색을 입혀 놓은 것으로 다양한 종류의 견본들이 있다. 레자크지나 마메이드지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

레자크지

마스터인쇄시 일반 자료집, 회보 등의 표지에 많이 사용되는 종이이다. 또는 표지와 본문지 사이에 넣는 간지로도 많이 활용된다. 다양한 종류의 무늬와 색이 있으며 표지에 사용할 때는 평량 200-250g/㎡을 쓴다.

표지 날개

서적들을 보면 표지를 책 크기보다 더 크게 제단하여 표지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1/3정도 접히게 하는 제본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을 표지날개라고 한다. 날개를 만들면 책이 좀더 품위있게 보이고 내구성을 가지게 되는데 제본비가 권당 일정분 추가된다.

1도 인쇄

가장 일반적인 책으로 한 가지 색의 잉크를 사용하여 인쇄한다. 검정색 잉크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다른 색을 사용하기도 한다.

2도~3도 인쇄

다양하고 독특한 편집을 하기 위해 2-3가지 색을 사용하는 것으로 기본색은 검정색이며, 나머지 색은 주로 별색을 사용하다. 별색이란 4원색 이외의 개별적인 색을 말하다. 별색은 도수로 계산할 때 1도로 친다. 3도의 경우는 4도로 인쇄할 때와 제작 비용의 차이가 별로없기에 차라리 4도 인쇄를 한다.

4도 인쇄

4가지 색을 조합하여 사용하는 것으로 컬러 편집물을 제작할 때 가장 많이 쓰인다. 인쇄에서 색을 조합한다는 것은 그림 물감처럼 색을 혼합하여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4원색(주홍,노랑,파랑,검정) 별로 인쇄판을 만들어 인쇄를 하는 것을 말한다. 컬러 그림을 인쇄하기 위해서는 그림을 작은 점들로 변환시킨 후 각 점마다 CMYK로 4등분하여 각 색별로 필름과 인쇄판을 만든 후 같은 종이에 4번 인쇄한다.

사진분해

스캔하지 하지 않은 컬러사진을 인쇄할 경우 흑백 또는 컬러로 분해하는 과정을 거친다. 사진의 모양을 망점들로 분해하는 것으로 흑백/컬러 인쇄여부와 사진 크기, 갯수에 따라 비용이 청구된다. 마스터인쇄시 레이저로 출력한 원본에 사진(스캐너로 스캔한 사진)이 포함되어 있을 경우는 해당사항이 없다. 사진분해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인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진출력이 제대로 되지 않았거나 레이저출력이 아닌 수작업한 형태의 원본에 사진이 포함되어 있거나 옵셋인쇄를 원할 때는 사진분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DPI(해상도의 일종)

해상도를 의미하는 DPI란 가로, 세로 1inch(2.54cm) 안에 표시되는 점의 수를 말하는 데 Dot Per Inch의 약자이다. 600DPI는 1인치 안에 600개의 점이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인쇄에서 모든 글자나 그림은 점이 있고 없음으로 표현되는데, 표시할 수 있는 점의 수가 많다는 것은 깨끗하고 선명한 출력물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평량

종이의 평량을 계산하는 단위는 평방미터당 그램(g/㎡)으로 표기한다. 즉 사방이 1m인 종이의 무게의 중량이 얼마의 무게가 되는지를 따져, 그것을 단위화 한 것이다. 우리가 흔히 100모조라고 하는 종이는 1㎡당 무게가 100g이 되는 모조지라는 뜻이다.

 

 

                        ◈ 인쇄 용어
현장용어 국문용어 설 명
가가리 사철 실매기 양장, 반양장 제책에서 접장을 하나씩 실로 엮어 맞추는 공정
가다마 와리 등굴림 둥근 양장 제책 공정 중 책등을 둥글게 만들기 위하여 등굳힘하는것.
가꾸 양장 각양장 양장 제책에서 책등을 각평면으로 마무리 한것.
가다메 등굳힘 양장 제책에서 속장의 등에 접착제를 바르고 여기에 천 또는 종이를 붙여 접장을 서로 접착 시키는 작업공정
가라오시 형압 앞동판과 숫동판이 있어 누르면 표면에 원하는 모양으로 누름현상의 괘가 만들어지는것.
가미도리 종이받이 옵? 인쇄기에서 인쇄된 종이가 기계에서 최종적으로 배출되어 쌓이는 공정.
간다레 날개표지 표지의 배(앞)쪽을 접어넣는 제책양식
게또바시 발틀찍개
P.P 성형의 일종으로 오디오 테이프 보관 케이스나
진공성형 각종 용기의 케이스로 많이 쓰이는 진공성형 사출의 일종. 현재는 수동식 발틀 찍개는 사라졌고, 자동식 진공 성형이많이 쓰인다.
게쓰 물림밑쪽 낱장 인쇄물의 물림몫 반대쪽 변.
게시타 밑여백 출판물 밑쪽의 여백부를 일컫음.
겐또 가늠 양면 인쇄나 원색인쇄시 판 장차후 인쇄위치나 각색도를 맞추는 공정
고구치 마구리 맬몫의 반대편의 변(배쪽)
고미다시 소제목  
고바리 (소첩) 따붙이기 수제판 공정을 일컬음
구구리 테돌림 글자의 주변에 테를 돌려 희게 빼는 것.
고아메 쓰메 그리퍼 물림집게 인쇄기에서 낱장인쇄물의 인쇄시 종이를 집는 집게
구아에 시로 구아이 물림 몫 낱장 인쇄기에서 용지를 물림집게에 물리게 하기 위하여 필요한 여유 치수. 일반적으로 10~13mm 정도이며, 이 부분은인쇄가 않되므로 인쇄면적 계산시 제외된다.
구아에 지로 물림 밑쪽 낱장 인쇄지의 물림몫의 반대쪽.
기가다 목형 톰슨 가공을 위하여 원하는 모양으로 합판에 칼을 박은 판.
기보루 황판지  
기어메 기어얼룩 인쇄면 가로 방향으로 나타나는 줄무늬 모양의 더러움 또는 얼룩
나라시 잠재우기 실매기를 끝낸 속장의 등을 죄어서 잠재우는 양장제책의 부 분공정
나오시 수정할것 제책의 각 공정에서 발생되는 불량품을 일컫음.
고칠것
네가티브 암화 촬영한 필름의 현상처리가 끝났을때 명암이 실제 피사체와 반대로 재현된 필름.
이를 다시 밀착뜨면 양화(포시티브)가 된다.
노리 풀칠 접지된 인쇄물과 별지를 풀붙임하는 공정
노리사시 풀넣기 떡제본시 등에 풀칠하는 공정.
누리코니 오페이킹 메우기 사진제판용의 네커티브 또는 포시티브의 불필요한 부분을 먹이나 불투명 니스로 칠하여 빛쬐기에서 빛의 투과를 막는 것.
다이 받침대  
다데꾸미 세로짜기 인쇄했을때 세로로 읽을 수 있도록 조판하는 것.
다찌시로 재단몫 다듬재단에서 잘려나갈 부분을 예측한 치수
대첩 하리꼬미 터잡기 page별, 색도별로 만들어진 필름을 아세테지에 page순서, 색도, 간격등을 감안하여 붙이는 공정.
단보루 골판지 판지를 가공한 포장용 재료.
도무송 톰슨 모양따기 인쇄물을 목형을 이용하여 원하는 모양으로 따내는 공정.
따냄기
도비라 속제목 표지와 내지의 중간이나 내지와 내지사이에 들어가는 책제목
머리 여백 속장을 다듬 재단한 3면중 위쪽.
머리
덴노리 머리풀칠 메모, 원고용지, 편지지처럼 머리를 접착제로 굳혀서 1장씩 떼어 쓸 수 있도록 제책한 것.
도지시로 맬몫 제본상 필요한 책자의 맬몫 부분의 여백
도트 망점 필름또는 인쇄물위에 구성된 점.
농담의 계조를 느끼게 한다.
돈땡 같이걸이 인쇄물의 앞판과 뒷판을 한판으로짜 앞,뒷면을 같은 판으로 인쇄하는 것.
돈보 가늠표 인쇄, 제본, 제판, 기타 후가공등 모든 공정에서 가늠 맞춤에 쓰이는 +마크.
돗판 볼록판 일반적으로 볼록판 인쇄를 가리킨다.
롤러메 롤러 얼룩 인쇄기의 잉크 묻힘 롤러의 원주를 주기로 하여 인쇄물의 상하 방향으로 발생하는 얼룩.
마루양장 둥근양장 양장제본에서 책등을 둥글게 마무리 한것.
마끼도리 잉크세척 인쇄작업이 끝났거나 잉크 교환을 위하여 롤러에 있는 잉크 를 세척하는 것.
마끼 도리시 두루마리지 초지된 종이를 일정한 폭으로 자르고 축에 감아서 마므른 종이 . 윤전 인쇄기나 전산 폼지에 주로 쓰인다.
마루미 앞뽑기 양장제책에서 둥근 양장으로 만들기 위하여 등굳힘된 내지 를 둥글게 뽑는 작업.
마쿠라 댐판지 양장제책에서 등부분에 들어가는 심지.
쫄대
모구리 안잘린면 용지의 치수부족이나 접지잘목으로 잘릴 몫이 없어져서
그 중의 몇장인가가 재단되지 않은 것.
목차 차례  
무끼바리 밀어맞추기 인쇄물의 가로 기준선은 물림몫이 되며 세로 기준선을 위하여 좌우쪽중 어느 한 쪽을 맞추는데 왼쪽을 맞춤으로 할? 밀어 맞추기 오른쪽을 맞출때는 당김 맞추기.
미조 본 양장에 있어서 표지 싸기가 끝난 표지에 책을 여닫힘을 부드럽게 하기위하여 등과 바닥과의 사이에 골이 지게 한 곳.
발문 후기  
발행인 펴낸이  
바인더 표지 더덜이 표지  
백발자 흰글자  
번역자 옮긴이  
베다인쇄 민인쇄 망점처리하지 않고 빈공간 없이 전면인쇄하는 것.
베라 낱장 접지없이 낱장으로 된 인쇄물
베라 조아이 낱장 장합 흔히 마스타 인쇄시 많이 사용되며 소량 인쇄시 낱장으로 인쇄하여 낱장으로 장합하는 공정.
보로 걸레 인쇄 현장에서 걸레로 사용하는 헝겊 조각.
사시꼬미 사이넣기 엽서나 스티커, 특별 광고물 처럼 내지 중간에 끼워 넣는 인쇄물이나 그 공정.
서체 글꼴  
세가다메 등굳힘 양장제책의 공정에서 장합된 속장에 접착제를 칠하고 그 위에 천 또는 지류를 붙여서 접장끼리 서로 접착시키는 것.
세모지 등글자 책 등에 넣는 제목, 저자명, 발행소 등의 글자.
세바리 등바대 등굳힘 할 때 등을 보강하기 위하여 쓰이는 천이나 종이.
세네카 책등  
소부 야끼 판굽기 터잡기된 필름을 판에 현상 인화하는 작업.
쓰나기 이음매
책을 펼쳤을때 좌 우 양쪽 page를 한 구도로 편집한 형태.
분할화선 터잡기, 인쇄, 제책 등의 공정에서 좌우 page의 색상과 접지가 정확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시다 보조  
시로 누끼 흰빼기 검은 바탕(민바탕)에 문자나 화상을 희게 빼는 것.
시야게 마무리 재단 최종 제품 규격에 맞게 재단하는 공정.
시야끼 다찌 다듬 재단
시야게 시로 다듬재단몫 다듬 재단할 ? 잘려 나가는 몫.
시오리 가름끈 양장제책에서 책등에 한 쪽 끝을 고정 부착시켜 놓고 책 읽는 곳을 표시해 두는 끈.
시와 주름 일반적으로 책의 대각선 길이보다 3cm 내외 길게 한다.
종이 생산이나 인쇄시 종이의 신축과 롤러의 압력으로 종이표면에 발생하는 주름.
시훈 종잇가루 종이에서 발생되는 종이가루나 먼지.
심하게 발생하면 인쇄시 인쇄 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쇽메 쇽얼룩 옵?인쇄물에서 실린더의 축방향으로 평행하여 줄무늬의 농담차이가 생기는 얼룩.
아타마 머리 책자의 윗쪽을 칭함.
아지노 무선 어살무선 무선 제본시 등부분의 처리 방법의 일종으로 등부분을 접을 때 톱칼을 넣어 접어 장합 후 그대로 풀칠하면 칼집의 틈으로 속 장까지 풀이배어 접착되는 무선제책 일반적인 무선인 갈음 무선과 터잡기시 차이를 주어야 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결정 진행 하여야 한다.
야레 파지 판굽기나 인쇄시 발생되는 loss판 또는 loss지를 일컫는 말.
파판
야마 등굴림 양장제책에서 둥글게 앞뽑기한 것을
더욱 모양나게 구르는 공정.
엠보싱 우끼다시 돋음내기  
오다찌 큰재단 흔히 삼방자동 재단기가 아닌 전지용 큰 재단기를 일컫는 말로 사용 된다.
오도시 자투리 정규격 이외에 불필요한 부분의 종이
오리꼬미 접어넣기 내지의 판형보다 큰 별지를 접어 접장
사이에 끼워 넣는 인쇄물과 그 공정.
오시 누름자국 각종 Box나 Case의 접치는 부분에 주는 누름 자국.
오비지 띠지 완제품 포장을 위하여 두루는 띠지를 일컫는 말.
와꾸 틀, 각틀  
완푸 포장지 인쇄, 제지 공장에서 제품을 포장하는데 쓰이는 종이를 통칭.
와타리 건너길이 page 물에서 좌측 page의 좌단에서 우측 page 우단 까지의 치수
요고레 바탕? 인쇄물의 어느 한 부분에 친수성 부족으로 잉크가 묻어 더러움이 발생되는 것.
요꼬바리 옆 맞추개 옵? 인쇄기에서 인쇄 위치를 정하는 장치의 하나로 옆면의 위치를 정하는 철편.
우라 뒷면 각종 인쇄물의 뒷면을 통칭.
우찌누끼 눌러따기 톱슨은 목형을 사용하지만 눌러따기는 철형을 이용하여
눌러 따냄기 한벌 한벌 눌러 따내는 기계.
잉크쓰보 잉크통 인쇄기에 있어 잉크를 담아두는 부분.
조아이 잡합 접지된 인쇄물을 순서대로 맞추는 공정.
지라시 낱장 광고물  
지요고레 바탕때 평판인쇄에서 판처리의 불량이나 축임물 부족으로 비화선부에 잉크가 묻어 인쇄물이 더러워 지는 현상.
조우시 농도 인쇄를 시작할때 인쇄의 농도를 맞추거나 조절하는 공정.
하도메 새눈박기 톰슨 목형 제작 공정 중 칼날을 원하는 모양으로 꺾어 주는 기계.
하리 옆맞춤 인쇄물의 좌우의 양쪽 세로변.
옆맞춤쪽
하리꼬미 (대첩) 터잡기 제본의 페이지 정렬 편리성을 위해 인쇄판의 노광되는
    각 페이지의 합리적 정렬
헤라 잉크주걱  
접지밀대
혼가께 따로걸이 인쇄물의 앞판과 뒷판을 별도로 판을 짜 인쇄하는 방법.
히끼바리 당김맞추게 인쇄물의 가로 기준선은 물림몫이 되며 가로 기준선을 위하여 좌우쪽 중 어느 한쪽을 맞추는데 왼쪽을 맞춤으로 할땐밀어 맞추기 오른쪽을 맞출때는 당김 맞추기.
헤드밴드 꽃천 양장제책에서 속장의 등 상,하에 붙이는 장식용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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